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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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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형 아나운서 국장 신동호 대체하다카테고리 없음 2017. 12. 12. 11:01
최근 MBC에서 이뤄지고 있는 칼바람에 일부 사람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대로 하면 적법한 절차 - 그들이 적법으로 여기는 그러한 절차에 의해서 - 대로 인사 이동이 이뤄질 때까지 원래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유임시키는 것이 정의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정이 그렇게 여의치 않으며 정의를 수행하는 일 자체가 그런 식으로 이뤄지지도 않습니다. 불법으로 적법으로 불의를 공의로 바꾸는 상황 속에서는 비끄덕거림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유한국당은 그들이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었던 일들이 과거 있었을 때에는 당연히 침묵을 하고 있었고 과거에는 그에 더해서 많은 사람들이 탄압을 받고 있었을 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는 이유로 그러한 것들을 묵인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