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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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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뭉친프로젝트 콘텐츠 제작 걱정되는 이유카테고리 없음 2021. 11. 16. 10:34
방송인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와 안정환이 콘텐츠기획사 뭉친프로젝트(MCP)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뭉친프로젝트는 2016년 방영을 시작했던 뭉쳐야 뜬다를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와 뭉쳐아 쏜다를 함께하는 그 시간의 무게를 그대로 감당하였고 그 결과로 정형돈, 김용만, 김성주 그리고 안정환은 새롭게 콘텐츠 기획사를 만들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콘텐츠 기획사로서 이들의 모임은 사실 의미심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 정형돈은 무한도전의 지낭으로서 콘텐츠를 기획하는 브레인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며 김용만의 안정환과 김성주의 경우에는 콘텐츠의 저변 확대를 위한 날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 시즌에서 안정된 사회자 역할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이미 눈도장을 찍힘을 받은 김성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