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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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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 라디오스타 얼굴을 보이다카테고리 없음 2017. 8. 24. 00:20
토크 예능에 나오는 사람들은 각각의 사연을 들고 출연을 합니다. 물론 그 사연을 잘 풀어낼 수 있는 사람과 잘 풀어낼 수 없는 사람으로 나뉘어지고 있으며 단지 사연만 풀어낼 수 있는 사람과 사연뿐만 아니라 개인기를 통해서 웃길 수 있는 사람이 나눠지기는 하는데 이번에 출연한 백지영과 쿨 유리는 사연을 잘 풀어내기는 하지만 개인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방송인이며 뮤지와 탁재훈은 가지고 있는 사연도 좋지만 좌중을 압도할 수 있는 개인기와 예능감마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멤버 구성이 되면 실질적으로 포커스가 백지영과 쿨 유리에게 간다 하더라도 뮤지와 탁재훈의 분량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뮤지와 탁재훈은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대략 N분의 1 정도 개인 에피소드 분량을 부여받게 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