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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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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정세균 제헌절 공휴일에서 삭제 이유카테고리 없음 2018. 7. 17. 09:54
국회의원은 자신을 부르는 곳이라고 한다면 어디든 가려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전 국회의장인 정세균 의원 입장에서도 그것이 마찬가지인 것이 국회의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인기가 아니라 인지도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혹은 대선에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인기 그리고 인지도 순이라고 한다면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인지도 다음이 인기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도 한정된 사람들에게서 알려져 있으면 별로 소용이 없습니다. 정세균 의장 입장에서는 썰전이나 판도라 혹은 외부자들과 같은 시사 예능에 나가기보다는 아침마당 아니 더 나아가 일요일 저녁 예능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불러주기만 한다면 일단 나가고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일단 사람들이 알아봐주기 시작하면 그 사람들에게 말을 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