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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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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연민정 이유리 악역의 품격카테고리 없음 2017. 10. 7. 23:20
과거부터 지금까지 악역으로서 인기가 많았던 배우들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많아서 시청자들에게는 많은 기쁨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선역 혹은 주인공이 그 악역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되었지만 그러나 선역에게는 없는 카리스마, 주인공에게는 없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악역이 가지고 있거나 악역을 맡은 배우가 가지고 있는 경우 오히려 주인공보다도, 선역보다도 악역에 시청자들은 몰입하게 되고 환호하게 됩니다. 선덕여왕에 나왔던 고현정이 분했던 미실에 대해서 사람들이 환호했던 이유는 악역 그 이상을 넘어서서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있었고 자신만의 제국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선역들이 정의로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주변 문제 때문에 골몰하고 있을 때에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