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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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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청혼 잔혹사, 진정한 비긴어게인카테고리 없음 2017. 7. 3. 07:23
이전에도 언급한 것처럼 과거에도 비슷한 예능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노래를 부르고 연주를 하는 그러한 음악 예능이 없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비긴어게인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당시 그러니까 임재범의 바람에 실려에서는 제작진이 출연진의 부딪침을 극대화 해서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라는 점입니다.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예능을 만들어야 대중의 관심을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 후 수많은 시간이 흘렀고 예능의 트렌드는 바뀌었으며 관찰 예능의 발전으로 인해서 그리고 그 관찰 예능을 지속적으로 보아오던 시청자들의 증가로 인해서 더 이상 자극적인 예능이 성공한다라는 성공 공식은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끝나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