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윤보미
-
신세경 윤보미 사건 안타까웠던 이유카테고리 없음 2019. 6. 3. 18:25
국경없는 포차를 촬영하기 위해서 해외로 떠난 사람들 중에 신세경과 윤보미가 있었는데 그들이 묵고 있는 숙소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스태프가 잡혔습니다. 그로 인해서 당연히 신세경과 윤보미는 놀랄 수밖에 없었고 모든 스태프들 또한 경악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그 스태프에 대한 검찰의 구형이 있었는데 징역 2년을 구형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입니다. 상대를 인간으로서 존중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 사람으로서 자신 스스로의 정체성을 무너뜨리는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인간으로 그리고 인격으로 존중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즉 타인을 인간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