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미인애
-
장미인애 박은혜 감정 억압 안타깝다카테고리 없음 2018. 11. 26. 11:58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남에게 알려져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외부에 노출시키는 것이 좋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아쉬운 모습이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박은혜나 장미인애와 같은 유명인들 경우 그들이 어떠한 피해를 입더라도 그 피해를 속으로 삭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국가가 권력을 가지고 개인의 사생활과 감정을 통제하지 않는 지금 우리나라는 오히려 유명인들에게 감정을 통제하라고 대중이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은혜는 최근 KT 아현지사 화재로 말미암아 불통을 경험하였습니다. 단순히 전화만 못하는 것이 아니라 카드도 결제가 되지 않고 메시지도 보내지 못하며 인터넷도 안 됩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박은혜 입장에서는 불안함 그 자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분통을 터트렸고 회사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