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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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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근 수현 열애 인정 사생활의 경계선카테고리 없음 2019. 8. 22. 08:12
사람이 사람을 만나 열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누군가와 만나서 그 사람이 나와 같은 마음이 된다는 것 혹은 그 사람이 같은 마음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것은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차민근과 수현의 열애는 축하해줄 일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물론 그들 개인 사이의 일 즉 사생활은 굳이 침범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들어서 사생활의 문제를 외부로 노출을 시켜서 결국은 대중끼리 그 문제를 가지고 싸우게 만드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해를 합니다만 그러나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결국 사생활의 문제가 범죄로 이어지게 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합당한 처벌을 받게 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둘 사이의 일을 해결하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