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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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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손태영 싸움에 뒤가 없다카테고리 없음 2017. 9. 6. 10:36
사실은 상당히 내밀한 부분입니다. 김정민과 커피스미스이 대표간의 이뤄진 여러 소송들이 다루고 있는 일들은 일반적인 계약 관계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잘못했다. 누가 잘했다라고 판단을 하기가 힘든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대중에게 알려지고, 법적으로 이 문제가 공방이 되는 상황 속에서 누가 잘했다 혹은 누가 잘못했다라고 몰아가기가 힘들기에 더욱더 여론을 접하는 대중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서로에 대한 감정이 골이 깊어져서 상대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추가고소를 하는등 그 리액션이 속도전을 방불케 합니다. 그렇다보니 대중의 입장에서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그들의 모습을 드라마 보듯이 관람을 하고 드라마 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