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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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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 마르코, 마음고생의 아이콘카테고리 없음 2017. 7. 19. 01:37
서하준이나 마르코 같은 방송인에게 이미지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일단 이미지가 한 번 박히기 시작하면 그 이미지가 제대로 바뀌는 법은 거의 없습니다. 마치 흰 도화지에 그림을 한 번 그리면 그 그려진 그림을 완전히 지울 수 없고 희미해진 그림 위에 새로운 그림을 덧칠하듯 이전 이미지는 계속 달고 갈 수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논란의 대상이 된다라는 것은 지울 수 없는 족쇄를 달고 살아가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특별히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특별히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서 기사가 난다라든지, 여론이 급작스럽게 조성이 되는 어떠한 계기를 만드는 뭔가 근거가 있어서 좋지 않은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되면 그 때부터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나 다름이 없으며 수렁으로 빠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