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편으로 정주행
-
한편으로 정주행 W 꼼수를 찾다카테고리 없음 2017. 10. 17. 07:14
한편으로 정주행 특집 W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생각이기는 한데 사실 최근 MBC와 KBS의 파업은 상당히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영진들은 사퇴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며 국가는 당연히 - 정말 당연한 것입니다 - 개입하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업의 주체들은 더 이상 현 경영진과 함께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방송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즉 방송을 운영하는 직원들은 없으되 방송은 운영이 되어야 하니 말입니다. 물론 현 경영진의 퇴사가 이뤄졌으면 하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는 있지만 민주주의라는 것 그리고 법치주의라는 것은 그렇게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시켜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그렇게 일을 진행시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