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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범 두발 라이프 최고의 선택이다
    Commercial Media 2018.11.29 18:24

    슈퍼주니어의 일원이었다가 배우로서 더 활동을 해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드높았던 김기범이 새롭게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발 라이프라고 하는 예능으로 복귀 신고를 하게 된 그를 알고 있는 많은 팬들의 입장에서는 그가 나온 것만으로도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예능으로 그것도 관찰 예능으로 복귀하는 것은 많은 배우들의 복귀 트렌드라 할 수 있기에 그의 선택이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과거에는 이슈가 되는 예능 즉 무한도전이나 런닝맨 혹은 1박2일이나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같은 일요일 저녁 예능이나 토요일 저녁 예능으로 복귀하는 것이 주요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배우들이 관찰 예능을 더 이상 무서워하지 않고 있고 그로 인해서 관찰 예능에 배우들이 자주 그리고 많이 출연하게 되면서 김기범 입장에서도 두발 라이프라고 관찰 예능으로 복귀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우로서 활동하는 것이 더 먼저일 수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로 대중을 만나보는 것 또한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지도와 화제성이 먼저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대중의 선택은 더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예능에서 틀어놓은 배경 음악이 히트를 치고 예능에서 잠깐 보인 배우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이 되며 잠시 한 개인기가 수년을 가는 것을 볼 때에 우리나라는 분명히 예능 왕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슈퍼주니어는 예능인을 양성하는 아이돌 그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잠깐 쉬고 있는 규현부터, 아는형님의 히어로 김희철, 진행의 장인 이특이나 예능감 만랩 신동까지 슈퍼주니어에는 지금도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지금 김기범은 더 이상 슈퍼주니어는 아닙니다. 그러나 친구들의 도움을 얻게 된다면 과거의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 그에게 예능인의 삶과 배우로서의 삶을 같이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우스클럽의 남태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단 예능으로 사랑을 받게 되면 본업에서도 꽤 많은 인지도와 화제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김기범도 예능인 두발 라이프를 통해서 대중의 눈에 익숙해지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한 새로운 예능에 도전을 하게 되면 굳이 배우로서 드라마에서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가지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화제의 선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김기범이라는 이름을 인지시키고 각인시키는데 예능만한 것이 없습니다. 물론 김기범 개인의 입장에서는 예능인이 아닌 배우로서 인정을 받고 예능이 아닌 드라마로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더 클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라는 것이 그리 간단하지가 않아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것을 시도해야만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ㄱ미기범의 두발 라이프 도전은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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