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에 정가은, 이선정, 서인영 그리고 서문탁이 찾아왔습니다. 김숙 박나래가 비디오스타에 딱 맞는 게스트가 찾아왔다고 할 정도로 털릴만한 것들이 많이 있는 이 사람들에 대해서 비디오스타에서는 조금은 독하게 근황 소개를 하고 그들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이들은 그렇게 호감보다는 비호감 쪽으로 가까이에 있는 방송인들입니다.
       


특히 이선정은 과거에 꽤 여러 곳에서 방송 활동을 하면서 존재감을 보여주었지만 어느샌가 방송에서 사라져만 가고 더 이상 그녀의 얼굴을 방송에서는 볼 수 없으되 열애 고백과 결별 고백을 초고속으로 하는 바람에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서인영은 비디오스타에서도 노래를 불러서 한 번 더 힘들게 하였지만 두바이에서 있었던 욕설 논란으로 더 이상 방송 활동을 하기가 불가능 할 정도로 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정가은은 결혼을 하고 얼마 뒤 즉 아이를 낳고 나서 바로 이혼을 하게 되어 그에 대해서 비난의 댓글을 달리기도 많이 달렸습니다. 사실 여성 방송인이 방송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힘든 일은 아닐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의외로 정말로 힘이 듭니다. 방송 활동을 하면서 사회 활동을 같이 하는 것은 여러모로 힘이 들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특히나 사생활이라는 측면에서 이선정, 정가은 그리고 서인영 같은 경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만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삶에 대해서 인터넷의 여론들이 너무나도 손쉽게 개입을 하고 그들에게 핀잔을 주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 굳이 그렇게까지 방송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방송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방송활동을 하는 것 그 자체는 그들의 자유입니다. 그들의 사생활이 조금 다른 사람에 비해서 거칠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굳이 비난할 이유 또한 없습니다. 그저 그들은 그들의 최선을 다해서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삶이 고되고 힘들어도 그들은 알아서 잘 살아갈 것이고 굳이 외부에서 다른 사람들이 제 3자가 그들의 삶에 대해서 걱정할 이유도 궁금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특히 이선정은 열애 고백과 결별 고백을 초고속으로 하는 것 자체가 그의 자유이며 그의 삶의 스타일일 뿐입니다. 그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적으면서 그에게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정가은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좀 많이 올리는 것뿐이지 그 외에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정가은은 지금도 방송인으로서 열심히 복기하기 위해서 노력할 뿐입니다. 삶이 고단하더라도, 힘들더라도 그들은 알아서 잘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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