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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타 남연우 열애설 비디오스타 통해 알리다
    Commercial Media 2018.12.18 16:42

    치타와 남연우와의 열애설이 갑자기 지펴졌습니다. 오늘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서는 한 언론사의 치타와 남연우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과거와는 달리 열애가 분명하고 그것이 양 쪽 모두에게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대로 밝히는 것이 통상적으로 당연하기에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확인만 남아 있는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치타가 지난 10월 방송이 된 비디오스타를 통해 밝힌 남자친구가 배우 겸 감독 남연우라는 말이 돌기는 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에 열애설을 보도한 언론사는 위 두 사람이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긴다고 말할 정도로 그들의 열애는 공개적이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러하다면 굳이 밝힐 이유도 그리고 공개적으로 그것을 언론사를 통해서 말할 의도도 치타 입장에서도 그리고 남연우 입장에서도 필요할 일은 아니라고 보았을 것입니다.
        


        

    유명인들의 감정의 엮임은 언론사들의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사람들은 누군가가 누군가와 사랑을 한다든지, 아니면 미워한다든지 하면 바로 그것을 알리는 것이 중차대한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유명인의 가십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넘어서서 유명인들끼리 감정이 엮이는 것에 예민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래퍼 치타와 배우 겸 감독 남연우와 사귐이 있다고 해서 그들이 큰일 날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감정의 엮임 속에 사람들의 관심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큰일이 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사람들은 둘의 관계 속에서 어떤 사람이 더 낫냐라는 품평회를 하기도 하고 그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할 가능성이 보이기라도 하면 둘 중 하나가 잘못한 것이라고 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 명이 공식 석상에 나오게 되면 치타의 남자 혹은 남연우의 여자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고 둘이 헤어지기라도 하면 과거의 남자 혹은 과거의 여자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그들을 어떻게든 서로에게 옭아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치타와 남연우가 사귀는 것 자체는 특별한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그들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부터 그들의 삶은 더욱 특별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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