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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훈 졸음운전 재발 우려스러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8.12.30 10:36

    가수 겸 영화감독 신성훈이 졸음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오늘 한 언론사의 기사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께 신월 IC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습니다. 소속사 측에서 알려온 바에 따르면 신성훈 차량은 현재 운행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된 상태라고 합니다. 사실 그의 사고는 어느 정도 예견이 된 상태입니다.
          


    스케줄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신성훈 감독은 잠을 잘 수 없을만큼 행사가 늘고 그로 인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스케줄을 줄이든지 행사를 줄이든지 해야만 하는데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 혹은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이 다 다르다보니 그 모든 것을 다 소화하려고 하다보니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나 신성훈 감독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음주운전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음주운전은 술을 먹고 운전대를 잡은 바로 그 순간부터문제인 것입니다. 절대로 운전을 할 때에는 술을 입에 대서는 안 되며 술을 입에 대면 운전대를 절대로 잡아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만 졸음운전도 조심해야만 합니다.
        

      


    만약 졸리다싶으면 무조건 근처 휴게소나 졸음 방지 쉼터로 가서 쉬어야만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분명히 신성훈 감독의 잘못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지나치게 비난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다시는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으면 됩니다. 같은 실수를 범한다는 것은 반성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성훈 감독은 다음부터는 조심하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매니저를 구하든지 아니면 스케줄을 줄이는 것만이 가능한것이라 할 수 있는데 과연 그가 그렇게 할 수 있는지는 아직 확실치 않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사람들이 우려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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