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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 이진아 신성진 피아니스트 예술가의 사생활
    Commercial Media 2019.01.01 17:02

    가수 이진아와 피아니스트 신성진이 3월달에 결혼을 한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둘은 꽤 이전부터 사랑을 하는 사이라고 즉 열애를 하는 사이라고 대중에게 알려왔는데 이번에 결혼을 하기로 결정을 한 것입니다. 사실 유명인의 사생활에 대해서 대중의 관심은 폭발적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근에 많은 미디어와 인터넷에 노출이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노출은 그 유명인들이 일정 부분 바라는 바이기도 합니다.
            


    육아 예능부터 시작하여 부모님 예능, 아들 딸이 나오는 예능들까지 방송인들을 비롯한 유명인들은 자신들의 사생활, 관계들을 일정 부분 대중에게 노출시키면서 소비시키는 것으로 이익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매니저들이 연예대상에 나와서 인기상을 타는 것이 지금의 예능이며 작년에는 유명인들의 엄마들이 나와서 대상을 타는 것이 지금의 트렌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문화 사이에서 사생활을 엄정히 지키는 유명인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을 수밖에 없습니다.
        


        

    돈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그들에게 모여들지 않습니다. 일정 양 이상의 사생활을 오픈하여야만 사람들은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에는 이번에 결혼을 하는 가수 이진아와 피아니시트 신성진은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의 사생활에 대해서, 연애 생활에 대해서 대중에게 잘 보여주지 않으며 그렇게 보여주지 않는 것이 특별한 이유도 없어 보이니 말입니다.
          

      


    물론 피아니스트 신성진 같은 경우 가수 이진아와 결혼을 하기 이전에는 예술가 혹은 아티스트로서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솔직히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수 이진아는 다릅니다. K팝스타에서 독특한 스타일로 대중에게 관심을 받았던 가수인데 안테나에 들어가면서 다른 가수들과 마찬가지로 사생활에 대해서 굳이 보여주지 않으면서 꾸준히 가수로서의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수 이진아, 피아니스트 신성진의 결혼은 그러한 측면에서 특별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특이하다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사생활을 소비하고, 사생활을 오픈하는 것이 정석이라고 말하는 시대에서 사생활을 오픈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 작품 생활을 이어가면서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으니 말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감히 예술가의 품격이라고 혹은 아티스트의 품격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의 삶이 나빠보이지 않아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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