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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빈 신민아 호주 데이트 행복감 느껴지다
    Commercial Media 2019.01.01 20:20

    2015년 7월부터 김우빈 신민아의 사랑이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2017년 5월에 김우빈은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이래로 지금까지 대중의 궁금함이 극에 달았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지 혹시 신민아와 헤어진 것은 아닌지, 이것저것 김우빈에 대해서 사람들의 궁금함은 단지 유명인의 사생활을 궁금해하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 있습니다.

         


    특히나 아직은 암이라는 질병 자체가 사람들에게 있어서 위험한 질병이라고 인식이 되어 있기에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사람들은 걱정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는 하는데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것은 없기에 그렇기에 더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 김우빈과 신민아가 호주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올려졌을 때에 사람들은 그들의 사생활을 염탐한다는 느낌으로 그 사진을 본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김우빈이 지금은 건강한지, 잘 지내고는 있는지가 더욱 궁금해서 그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허락 하에 올려진 사진이기에 그 사진을 보는 것은 당연히 염탐이나 스토킹 같은 것은 아닙니다. 또한 스타의 사생활을 궁금해하기 때문에 보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한 명의 스타이지만, 한 명의 인간으로서 김우빈은 살아 있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신민아와 데이트를 하고 함께 좋은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그가 이제는 많이 호전되고 있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좋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이 행복함을 느낄 때에 사람들이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것은 그의 건강이 많이 나아졌음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 사진은 그런 측면에서 대중에게 힐링마저 주었다고 봅니다.

           

    연예인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많이 나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에 일정정도는 동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그것 이상으로 우리는 연예인을 걱정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김우빈과 같이 비인두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고 꾸준히 치료를 받는 입장이라고 한다면 그가 연예인이든 일반인이든 대중의 걱정을 받을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걱정을 하는 대중의 마음을 인지하고 이해할만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스타, 내가 사랑하는 연예인이 적어도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건강하고 병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행복감을 느끼는 또 하나의 기준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번 김우빈과 신민아의 호주 데이트는 여러모로 사람들에게 2019년 1월 1일부터 행복감을 주는 사진이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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