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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예인 아나운서 장예원 동생 DNA의 위력
    Commercial Media 2019.01.02 14:23

    장예원 아나운서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가 주간아이돌 제작발표회의 사회를 맡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사실 장예원 아나운서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어도 그 자매인 장예인 아나운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활약은 단순히 그들의 외모만으로 결정이 된다고 하기에는 실력과 실적이 출중합니다. 그렇기에 이들을 부르는 단체들과 방송국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주간아이돌이 새로운 멤버로 교체해서 방송을 하기로 해서 제작발표회를 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을 하게 될 멤버는 조세호, 남창희 그리고 황광희입니다. 사실 주간아이돌은 원래 제작팀과 정형돈 그리고 데프콘을 놓아둔 상황에서 이미 게임 끝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문제만 양산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고정 멤버를 바꾼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간아이돌의 입장에서는 장예인 아나운서를 불러서 제작발표회를 한다고 해서 그렇게 큰 상관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의 상황이 암울하다고 봐도 무방한데 그 이유는 역시나 주간아이돌의 아이덴티티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만들어낸 것인데 그들과 함께 방송을 하던 제작진들을 내보내고 직접 제작을 참여한다고 하였을 때에 모든 문제가 불거졌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은 주간아이돌 제작발표회보다도 그 진행을 맡은 장예인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은데 장예원 아나운서의 동생으로서 MBC 스포츠플러스의 아나운서로서 사실 아나운서 쪽에서 자매가 아나운서를 하는 것은 특별한 경우라고 합니다. 물론 개그맨 중에서는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주간아이돌은 사실 방법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정형돈, 데프콘이 이후에 같은 포맷의 방송을 하지 않으면 모르겠는데 이미 JTBC에서 아이돌룸이라고 하는 새로운 예능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시청자들 특히 아이돌 팬들에게 무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조세호, 남창희 그리고 황광희로 그들을 대항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걱정이 더 앞섭니다.
          

      


    조세호와 남창희 그리고 황광희가 충분히 괜찮은 조합이기는 하지만 아이돌을 다루는데 있어서 - 정말 이 말이 맞을 정도로 정형돈은 주간 아이돌에서아이돌을 데리고 노는데 혹은 아이돌의 매력을 끌어내는데 압도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실력과 실적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세호와 남창희그리고 황광희 조합이 그렇게 좋은 실적을 낼 것이라고 하는데에는 회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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