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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유나 심장마비 별세 쓸쓸함 묻어나다
    Commercial Media 2019.01.08 10:03

    가수 맹유나가 29세 꽃다운 나이에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맹유나 소속사 JH엔터테인먼트는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에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연말이고 워낙 경황이 없어 알리지도 못하고 가까운 지인들끼리 조촐한 장례를 치렀다라고 전했습니다.

           


    가수 맹유나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특히 그녀의 팬들의 입장에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나 오는 6월 정규 3집 발매를 준비 중이었다라는 사실은 그녀를 알고 있는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팬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애닲다라는 말이 필요없을 지경입니다.
        


        

    분명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인이라 하더라도 한순간에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한 순간에 병으로 혹은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 옆에 별세라는 단어가 뜨는 순간 사람들은 이윽고 알게 됩니다. 그사람이 사라지고 말았구나라고 말입니다.

         

      


    가수 맹유나의 별세가 더욱 안타까웠던 이유는 그녀의 죽음을 맞이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지금에야 그 사실을 대중이 알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JH엔터테인먼트 즉의 설명도 이해를 못하는 바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그렇게 쓸쓸하게 보낼 필요가 있었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조금은 걸리더라도 사람들에게 알리고 대중에게 알려서 그녀를 추모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시간은 이미 지나갔고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지만 그럼에도 더 가수 맹유나의 별세, 그녀의 죽음을 너무 늦게 대중이 알았다는 것에 안타까움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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