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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희 딸 김연수 미모로 올킬해버리다
    카테고리 없음 2019. 1. 17. 10:09

     

     

    예능의 트렌드가 완전히 뒤바뀌게 되면서 더 이상 예능인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주역이 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능인들은 현재 관찰 예능들 특히 가족 예능들에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자신들의 방송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나 아빠본색과 같은 경우 더욱 심화됩니다. 이번에 김창열의 46번째 생일 파티 현장에서 가장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사람이 예능인들이 아닌 김혜수의 조카이자, 김동희의 딸인 김연수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능인은 가족이 미모를 가지고 있거나 또다른 유명인이 있기 이전에는 더 이상 대중의 관심을 즉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합니다. 혹시나 그 자신이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러한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주변부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떨어져나간 사이에 중심부를 채우고 있는 것은 바로 김동희 딸 김연수와 같이 압도적인 외모를 가진 즉 시청자들의 마음을 올킬해버리는 유명인의 가족이 채워지게 됩니다.
        


        

    김동희의 딸 김연수는 마치 아역배우처럼 완벽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은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러한 김연수가 김혜수의 조카라는 사실에 대중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필수불가결한 이유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마치 한지민의 조카를 대중이 관심을 갖듯이 김혜수의 조카인 김연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되어버렸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아빠본색이 원래는 아빠 즉 남성들의 가족 내에서의 자신을 자각하는 예능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 예능에서 사람들은좀더 아름다운 외모의 유명인의 가족을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일단 그렇게 한 명이 뜨게 되면 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폭발력이 생기게 되고 지속적으로 그 가족이 출연하기를 바라는 인터넷 내의 여론이 형성되게 됩니다. 말 그대로 김동희의 딸 김연수는 이미 유명인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박주호의 딸 박나은과 같은 궤를 가지고 있는데 아빠본색에서는 조만간 김동희 편을 제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한 명의 가족이 인기를 끌게 되고 화제성을 갖게 되면 당연히 그 가족을 보고 싶은 것이 시청자들의 마음이라는 것을 아빠본색의 제작진과 같은 프로들은 이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다른 곳에서 채가기 전에 아빠본색 제작진은 벌써 물밑 접촉을 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이미 김동희 딸 김연수가 대중에게 알려지기 이전 즉 아빠본색을 통해서 방송이 나오기 이전에 이미 섭외를 했을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대중의 관심에 민감해 하고 관찰 예능으로서 새로운 가족에 목말라 하는 것이 아빠본색의 제작진의 입장이기에 김동희 딸 김연수의 출연은 어찌 보면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화제성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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