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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용 전참시 전담 매니저 촬영 힘들었던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9. 2. 2. 23:57

     

     

    방송인 김수용이 전지적참견시점 즉 전참시에 출연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유병재가 처음 나왔을 때 즈음 게스트로 나와서 얼굴을 비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유병재는 낯을 가리는 컨셉을 많이 보여주고 있었고 김수용도 낯을 많이 가리고 있었기 때문에 관찰 카메라를 통해서 보여주는 장면이나 스튜디오 촬영에서 얼굴이 많이 비치지는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김수용이 전참시에 메인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거의 처음이나 다름이 없이 자신의 매니저를 공개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매니저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김수용은 스케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소속사 측에서 전담 매니저를 둘수가 없어서 하루는 이윤석 매니저가 하고 다른 하루는 김국진 매니저가 하는 등 돌아가면서 그의 스케줄을 관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수용의 촬영이 전참시 입장에서 조금은 부담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김수용의 스케줄이 정말로 거의 없었기 때문에 몇 주의 촬영을 한 주로 압축시킬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송을 보면 출연하는 매니저들이 계속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김수용이 스케줄이 별로 없어서입니다.

             

      


    과거 해피투게더와 같이 고정 프로그램이 이제는 없기에 김수용 입장에서는 매일 나가는 것이 아닌 스케줄이 있을 때 즉 게스트로 출연을 할 때에나 나갈수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보니 당연히 전참시에서는 촬영을 계속 해나가야 하고 소속사에서는 매니저를 계속 교체해야 하는 즉 전담 매니저가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김수용의 전참시 촬영은 스케줄이 없는 방송인의 안습한 상황을 찍은 것이나 다름이 없으며 전담 매니저가 없다는 것은 또한 매니저와 친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김수용은 열심히 하고 싶지만 열심히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서 웃음을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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