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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아내 김영화, 무한 사랑 고백한 이유

인생술집에 이원종이 출연했습니다. 영화의 홍보를 위해서 출연한 이원종은 후배 송새벽과 함께 뜬금없이 - 물론 대본이 있고 자연스럽게 신동엽과 MC들이 진행을 했겠지만. - 아내 자랑을 하는 바람에 오히려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또다른 면모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송새벽이나 이원종 모두가 영화나 드라마 내에서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줄 정도로 멋진 연기자들이고 출중한 연기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이기는 하지만 그들의 실생활을 많은 시청자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은 아내가 되는 여성이 나이가 많은 일명 연상연하 커플이 당연시 되었지만 이원종이 아내 김영화와 결혼했을 당시에는 연상연하 커플이 상당히 희귀했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이원종은 자신의 연기 선생님이었던 6살 연상의 김영화에 대한 사랑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김영화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문제는 연상연하 커플이 희귀했기에 당시 연기 선생님이었던 김영화는 이원종의 마음을 당연히 몰랐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원종은 아내 김영화를 쟁취하기 위해서 일단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남성으로 인지하게끔 하는데 더 공을들였다고 합니다. 그 때 연기 선생님이었던 김영화가 차를 가지고 있었는데 매일 카풀을 했다고 합니다. 그 때 괜히 삐진 척 하고 차에서 내린 뒤에 택시를 타고 먼저 집 앞으로 질주한 다음 안개꽃을 가지고 무릎 꿇고 빌었다고 합니다.
    

 


이원종의 입장에서는 연기 선생님 김영화에게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야만 했습니다. 일단 남자로 즉 연인이 될 수 있는 남성으로 김영화에게 다가간 다음 그 때부터는 천천히 다가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하루는 정전이 되어서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았고 걱정이 되어서 새벽 3시에 집에 찾아가서 문을 두드렸을 때 아내 김영화의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걱정이 되어서 찾아갔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아내 김영화는 배우가 된 이원종의 많은 부분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배우는 제자로서 남편을 대했던 김영화는 남편인 이원종에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러면서도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이었고 그 이후에 그의 배우 생활을 하는 동안에서 그러한 상황은 지속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랑을 한다면 배움과 가르침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원종은 그리고 그의 아내 김영화는 보여준 것입니다.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려고 그리고 상대의 마음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을 한 부부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아끼려고 하는 마음을 보여줘야만 합니다.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원종은 아내 김영화에 대한 마음을 입 밖으로 내보내어 스스로의 마음을 계속 강화시킵니다. 그로 인해서 후배 송새벽이 볼멘 소리를 한다고 해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