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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배우, 선을 넘는 녀석들 선택한 이유

배우 문근영이 선을 넘는 녀석들 시즌2 한반도편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배우 문근영이 예능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은 몇 번 있어도 고정으로 출연한 것은 최근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이후에 이번이 두 번째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배우의 입장에서 예능 출연은 양날의 검이라 할 수 있습니다.예능을 통해서 인지도와 화제성 그리고 친근한 매력을 얻을 수 있지만 자칫 이미지가 고착화 되어서 배우로서의 매력이 흐릿해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배우로서는 예능에 적당히 출연해야 하는지 출연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고민을 가지고있는 배우 중 하나인 문근영의 입장에서도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녀도 또한 과거 국민 여동생이라는 이미지로 인해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였지만 그 이미지에 고착이 되어서 벗어나기 위해서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문근영은 예능 출연에 소극적이 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러한 배우 문근영이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한다고 하였을 때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유는 대략 서너 가지 되는데 그 중 하나는 선을 넘는 녀석들 자체가 예능감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배워가면서 여행을 하는 것은 이미지 소모가 거의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의 문근영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무리를 하면 몸이 좋지 않은 문근영의 체력에 문제가 되기에 문근영은 선을 넘는 녀석들 출연이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로 문근영의 입장에서 역사의 현장 속에서 역사를 배워나가며 우리나라 내에서 돌아다닌다는 것은 그만큼 큰 메리트로 다가올 수 있다고 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방송인과 같은 유명인들에게 다른 나라들보다도 더 많은 역사적인 가치관을 갖기를 요청하는 대중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문근영의 이번 선을 넘는 녀석들 출연은 그녀 자신에게 좋은 이미지를 배가시킬 수 있으며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 의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을 넘는 녀석들 자체의 성격 때문에 배우 문근영 입장에서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지난 시즌1에서도 거의 매주 참여했던 이시영과 같은 출연자도 있었지만 중간에 얼마든지 다른 방송인들과 교체하는 많은 방송인들이 있었습니다. 즉 문근영의 입장에서 몸이 힘들게 되면 얼마든지 다른 방송인으로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도 이미 인지를 하기 때문에 출연하는 것 자체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히 줄을 수 있다고 봅니다.
        

  


배우 문근영의 선을 넘는 녀석들 참여는 문근영의 입장에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훨씬 많은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돌아다니면서 - 고되지 않은 방송 일정 -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며 역사 의식을 고취시키고 새로운 그리고 좋은 이미지를 자신의 커리어에 덧칠하게 되면서 배우 문근영으로서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대중 앞에 설 때에 좋은 마인드를 어필할 수 있기에 배우 문근영의 이번 선택은 최고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