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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훈 피소 임신중절 종용 의혹 충격적인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2.26 18:58

    미투 운동이 득세를 하게 되자 그 다음은 빚투 운동이 나오게 되었고 헬스장에서 손님들에게 몰래 약을 복용케 했다고 하는 약투 운동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신으로는 임신한 여자친구 혹은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를 종용했다고 하는 낙투 운동이 새롭게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그룹 UN의 멤버이자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에게 고소를 당했습니다.
            


    김정훈이 피소를 당한 이유는 임신을 한 여자친구에게 임신중절을 종용했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이 두절됐다며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김정훈을 고소한 전 여자친구는 소장에서 임신 이후 아이의 출산을 두고 김정훈과 갈등이 깊어졌으며, 김정훈은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임신중절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툼이 지속되던 중에 전 여자친구의 살던 집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부모가 있는 본가에 들어가 살겠다고 하자, 김정훈이 자신이 집을 구해주겠다며 두 사람이 집을 함께 구했다는 내용도 소장에 있습니다. 그러나 김정훈이 임대차보증금 1000만원과 월세를 해결해주겠다고 했지만 그가 임대인에게 계약금을 100만원만 지급한 후 연락을 끊었다며, 김정훈에게 임대차보증금 잔액 900만원과 임대기간 내 월세를 청구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실 내용의 대부분은 다르지만 유명인인 상대방이 임신중절 즉 낙태를 종용했다라고 하는 내용 자체는 최근에 있었던 류지혜 이영호 케이스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영호는 아직 성인이 되지 않았던 꽤 오래 전에 류지혜와 사귀고 있었고 류지혜가 낙태를 했다고 통보를 한 것 자체만을 당시에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류지혜가 사과를 하게 됨으로 인해서 일이 적당히 마무리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김정훈이 타겟이 된 것입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 일단 김정훈의 소속사가 사실 확인을 위해서 김정훈에게 알아보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것이 사실로 확인이 되어버리면 김정훈은 돌이킬 수 없는 이미지의 타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최근 연애의 맛을 통해서 새롭게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낙태 종용은 말 그대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대 여성이 김정훈을 모함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최근 미투 운동부터 시작하여 빚투 운동 그리고 심지어 김정훈과 비슷한 케이스인 낙투 운동의 무고한 희생자인 이영호까지 의외로 무고로 인해서 피해를 본 유명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직까지는 무조건적인 비난을 하기보다는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다가 비판의 반응을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아직까지는 확실한 것은 하나도 없이 의혹뿐입니다. 즉 이 문제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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