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작스럽게 강다니엘이 소속사인 LM 엔터테인먼트와 분쟁이 있다는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내용증명을 보냈다라는 것은 소속사인 L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하겠다는 의지이기에 강다니엘의 팬들과 강다니엘을 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기에 충분했고 그로 인해서 어제 하루 아니 오늘까지도 강다니엘과 LM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에 대해서 설왕설래가 계속되는 상황임은 틀림이 업습니다.
    


당연히 LM 엔터테인먼트에서도 입장을 알려왔는데 일단 오해가 있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기사들이 쏟아져나왔고 이러한 역대급 강다니엘 기사들로 인해서 오히려 강다니엘의 팬들의 입장에서는 LM 엔터테인먼트에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강다니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당연히 크기 때문에 강다니엘에 대해서 추측성 기사를 쏟아내는 기자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도 서서히 커져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LM 엔터테인먼트 입장에서는 소속사의 가장 큰 대어라 할 수 있는 강다니엘을 그대로 놓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강다니엘이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LM 엔터테인먼트는 어떻게든 강다니엘을 절대로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또 한 편으로는 강다니엘이 갑작스럽게 LM 엔터테인먼트를 나간다고 한 이유에 대해서 추측할 수 있는 길이 전혀 없습니다. 일단 오늘 상황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하는데 그 이전까지는 강다니엘이 왜 그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해서 알 길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 팬들의 입장에서는 LM 엔터테인먼트가 무조건 잘못했다고 여기고 있고 강다니엘과 승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기사조차도 LM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보낸 루머가 아닐까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지금 다양한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은 추측성에 불과하기 때문에 강다니엘이든 LM 엔터테인먼트든 비난을 가하기보다는 일단은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문제가 아직은 확실하게 드러난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4월에 앨범이 나온다고 알려져 있는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소식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입장에서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겠지만 일단 이 문제가 제대로 잘 해결되기 위해서는 순리에 따라 문제가 오픈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언론이 이렇게 극성인 이 때에 팬들까지도 그리고 대중까지도 추측성 말들을 많이 내보이는 바로 그 순간 가장 피해를 입는 사람은 바로 강다니엘이기 때문입니다.
     

 


대략 오늘 정도면 LM 엔터테인먼트 측뿐만 아니라 강다니엘 측에서도 입장 정리를 어느 정도 해서 대중에게 알려올 것입니다. 워너원의 센터이자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다니엘이 소속사 분쟁을 겪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안타깝기 그지 없기에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것이 무조건 강다니엘의 희생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과는 다른 의견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강다니엘과 LM 엔터테인먼트의 사이의 분쟁이 공정하게 잘 조정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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