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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에스더 유산균 500억대 매출 말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4.11 01:59

    라디오스타에 위험 신호가 감지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 라디오스타는 사실 최근 가장 주가를 올리고 있는 로버트 할리가 출연해서 분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았지만 그러나 라디오스타 방송이 되기 얼마 전 로버트 할리가 마약 문제로 인해서 경찰에 출두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라디오스타가 결방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를 중심으로 해서 방송을 송출하였고 제대로 먹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뜬금없이 라디오스타가 방송이 되는 바로 그 순간부터 여에스더의 유산균 사업과 관련해서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에서 여에스더는 자신의 유산균 사업 즉 남편과 같이 하지 않는 바로 그 사업의 매출이 500억대라고 말하며 자신이 말하고 있는 매출 그리고 사업 자체를 자신 혼자 하고 있다는 것은 팩트라고 규정지었습니다. 수줍어 하면서 팩트를 말하는 여에스더의 모습은 이 날의 승리자 그 이상이었습니다.
        


        

    사람 일이라는 것이 알 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라디오스타와 같은 토크 예능은 기본적으로 그 당시에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 방송의 메인을 차지하게 되는게 그 메인을 차지하는 사람의 자리가 대부분 김국진의 옆자리이며 풀샷을 찍을 때에 가운데에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즉 이번 주는 로버트 할리가 그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일단 로버트 할리를 중심으로 해서 분량을 만들게 되면 더 이상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회를 줄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로버트 할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얼굴 또한 방송을 통해서 내보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최근 마약 혐의와 단톡방 혐의로 인해서 많은 방송인들이 더 이상 방송에 나올 수 없음에도 이미 방송을 녹화한 경우 극단적인 방향으로 그 사람의 얼굴을 CG로 지우고 목소리를 내보내지 않게 되는데 이번에는 라디오스타에서 로버트 할리를 그러한 식으로 만들었고 결국 여에스더를 비롯하여 엑소의 첸 그리고 MC 딩동의 목소리만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에스더는 남편과 원래 한 세트로 돌아다닌다고 여에스더 본인의 입으로 라디오스타에서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오로지 자신만이 나오게 되는데 그러한 그녀를 김구라는 자주 분량 확보를 위해서 말로 건드릴 수밖에 없었고 그러한 말들에 대해서 여에스더는 전혀 기분이 나쁜 얼굴이 아닌 모습으로 자유롭게 팩트로만 대답을 하였습니다. 유산균 사업과 관련해서 김구라가 질문을 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게스트 중에서도 메인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 메인에게 대부분의 분량이 집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 2주 동안 해피투게더4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뿜어냈지만 그러나 마약 사건으로 인해서 더 이상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고 그를 대신하여 여에스더가 수줍은 목소리로 팩트를 주장하고 나설 때마다 사람들은 그러한 그녀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로버트 할리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러한 그녀의 목소리를 많이 들을 수 없을 가능성이 더 높았기에 사람의 일이란 알 수 없다라는 말을 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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