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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박유천 선택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4.24 13:48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여러모로 고민이 많았을 것입니다. 박유천은 동방신기에서 JYJ로 나왔을 때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서는 대어 중 하나로 얻은 것이고 그로 인해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꽤 높은 인지도와 이미지를 갖게 하는데 혁혁한 공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박유천의 행보로 인해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악재를 만난 것이나 다름이 없었고 결국 결단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박유천이 처음 기자회견을 개최하였을 때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지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박유천이 정말로 마약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아니면 마약을 했다 하더라도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사실 박유천이 이번 황하나와 관련된 문제에서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상식과 전혀 맞지 않는 선택을 여러 번 한 것 같아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의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박유천은 최근 계약이 해지된 여러 연예인들 즉 승리, 최종훈, 정준영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때에는 마약으로 인해서 징역을 살다가 나오든 집행유예를 살고 나오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는데 이번에는 연예인들 사건들 중에서 가장 참혹한 사건들과 같이 엮이는 바람에 더 이상 사람들이 보고 싶지 않아 한다는 것이 더 큽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결국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박유천과의 최종 계약을 해지함으로서 더 이상 박유천과 관계를 계속해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이미지가 덧칠해지는 것을 막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박유천을 제외하고도 많은 소속 연예인들이 있기 때문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박유천을 해지시키는 것이 여러모로 낫다라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사실 프로야구단에서 승부조작을 한 선수를 코칭스태프나 구단 차원에서 바로 징계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실 것입니다. 선수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기획사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소속 연예인들 중에서도 분명히 가중치가 남다른 박유천이 자신은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기자회견을 할 수 있다고 말했을 때에 믿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모를 했음에도 결국 다리털에서 걸리게 되었고 마약을 했다는 즉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눈앞이 캄캄했을 것입니다. 제갈량의 마속처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서 박유천은 그러한 존재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둘은 각자의 갈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박유천은 더 이상 방송에서 얼굴을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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