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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남정 선명회 합창단 천영준 애닲은 우정
    Commercial Media 2019.04.26 20:33

    박남정이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어렸을 때 선명회 합창단에서 만난 친구 천영준을 찾는다고 나왔습니다. TV는 사랑을 싣고는 한 명의 연예인 혹은 유명인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보고 싶은 추억의 사람을 만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만날려고 생각하지 않았는가라는 말이 나올 수 있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거를 잊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과거가 힘들고 어려웠던 사람들, 어렸을 때에 너무나도 고되고 아픈 기억이 많았던 사람들은 특히나 더 그렇습니다. 가수 박남정은 어릴 적 부모님의 사정으로인해서 집에서 나와서 살 수밖에 없었고 남편 없이 혼자 자식을 키우기 어려웠던 홀어머니에 의해서 선명회 합창단으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섯 살의 아이에게 집이 아닌 낯선 곳에서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큰 충격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아무도 아는 사람 없이 혼자 지낸다는 것은 공포일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곳 선명회 합창단에서 친구 천영준을 만나게 됩니다. 친구와 함께 해외에도 나가게 되고 이곳 저곳을 여행을 떠나면서 합창단 활동을 하였지만 그것이 박남정에게는 더 이상 아픔이 아니었고 고통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슬픔도 아니었습니다. 혼자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친구와 함께 선명회 합창단에 있다가 박남정은 그의 중학교 시절에 선명회 합창단을 나오게 되었고 더 이상 천영준과 함께할 수 없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어린이였을 때에 친구가 그렇게 소중한 것인지, 함께 추억을 나눈 친구가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박남정은 어렸을 때의 기억은 뒤로 하고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자신의 꿈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이미 가수 박남정으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되었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그런 때일수록 오히려 과거의 인기가 없었을 때에 혹은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았을 때에 함께했었던 친구가 그리운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가수 박남정으로서 대중적인 인기가 압도적으로 많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아버지 박남정으로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현재 그는 선명회 합창단에서 함께 살아갔던 그리고 함께 있었던 친구 천영준을 만나기 위해서 TV는 사랑을 싣고에 찾아온 것입니다. 그 때 천영준이 그렇게 좋았던 이유는 결국 박남정이 그 때에 결핍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가족에게서 떨어지고 낯설은 곳에서 혼자 지내야 했을 때에 친구 천영준이 없었다고 한다면 박남정은 너무나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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