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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나르 베르베르 미쓰코리아 좋았던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4.28 17:27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그리고 한국을 사랑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9르가 미쓰코리아에 게스트이자 호스트로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한식을 사랑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방문하기 위해서 미쓰코리아 출연진은 파리로 향하였고 그곳에서 상상력의 거장이자 한국과 관련하여 키워드가 많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오히려 국경없는 포차에 나와서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하였는데 국경없는 포차의 가장 큰 약점이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지만 실제로는 시청자가 보기에 섭외가 된 만남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미쓰코리아는 그런 것 없습니다. 섭외를 하고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기 위해서 프랑스 파리까지 찾아간 그들이 한국에 대해서 그에게 이야기를 듣는 것을 예능 프로그램 미쓰코리아를 통해서 보여주는 이유는 한국인이 다른 나라 사람들 특히나 사람들에게 알려진 거장에게서 듣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이번 미쓰코리아 세 번째 게스트는 성공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미쓰코리아의 집-밥 교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사연에 대해서 직접 구술하였는데 그는 한국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데 자신의 제 2의 조국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하며 한각의 건강한 한식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오죽 하면 그는 처음 한국에 갔을 때에 혹시 자신이 전생에 한국에서 살았던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푸우욱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쓰코리아는 게스트이자 호스트의 집에 방문하여 그 집의 냉장고 안에 있는 요리 즉 그 집에 있는 식재료로만으로 요리를 하는 것이기에 말 그대로 불가능한 미션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는 것만으로 그리고 그에게서 한국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 마지막으로 그의 집에 미쓰코리아 출연진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랍고 기대가 됩니다.
        

     

     


    혹시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에서 음식을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비록 그에게는 미안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에게 대놓고 찾아가서 그의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의 한국과 관련한 마음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고 좋았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다음 게스트이자 호스트가 누구인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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