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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사팸 멤버 황하나 폭로 점입가경인 이유
    Current Commentary 2019.05.05 09:57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또다른 폭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나사팸과 황하나라는 이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직 황하나 씨와 관련된 이야기는 의혹으로 머물러 있으며 나사팸 멤버들 이야기 또한 아직은 썰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대중의 입장에서는 그리고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궁금해 할 수밖에 없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 것은 또한 사실입니다. 마치 가십걸과 같이 그들만의 세상 그들만의 이야기로 가득찬 버닝썬 게이트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클럽 관계자들은 VIP 나사팸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 김상교 씨에 대한 필요 이상의 폭행이 있었다고 증언하였으며 이 나새팸은 이문호 라인 혹은 이문호 완전팬이라고 해서 버닝썬에서는 가장 중요한 손님이라는 의미로 그들을 취급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 중 일부는 얼마 전 구속됐다가 나온 걸로 알고 있다 스포츠 도박으로 몇 백억 불법적인 일을 해가지고 돈이 많다고 들었으며 신분세탁 혹은 돈세탁을 하고 있다는 말도 들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러한 모든 이야기는 말 그대로 의혹일 뿐입니다. 아직 그 멤버로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나온 적도 없으며 실제로 그 멤버들의 해악을 정식으로 고소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모든 이야기는 어쩌면 그냥 의혹에 불과하기에 비난하는 것도 비판하는 것도 무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버닝썬 게이트 속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이야기가 끄집어나오게 되는 이유는 결국 그것이 대중에게 먹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사팸이라는 수수께끼의 VIP 그룹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욕을 하면서 보는 막장 드라마처럼 그것이 알고 싶다를 소비하게 됩니다. 그들이 불법을 자유롭게 하면서 하나도 걸리지 않는 것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대놓고 이야기하지 않고 있지만 경찰과의 커넥션이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으로 사람들을 몰아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폭로가 폭로를 낳고 의혹이 의혹을 낳는 수준까지 현재 이르렀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황하나가 박유천을 폭로한 것처럼 실제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나사팸 멤버들을 폭로하고 그로 인해서 새로운 그 안의 커넥션이 밝혀질 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들만의 리그 버닝썬 게이트는 더 이상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놓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그 수명이 다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오렌지족에 대해서 대중이 좋지 않은 이름으로 그들의 이름을 소비한 것처럼 나사팸 또한 같은 의미로 소비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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