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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국 블랙핑크 불법주차 폭로 안타까운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9. 5. 7. 14:10

    개그맨 정용국이 블랙핑크의 불법 주차를 목격한 일화를 공개하였습니다. 방송에서 다른 연예인과 관련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조심스러움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단지 그 상대 연예인 즉 잘못한 연예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증가됨도 이유가 될 수 있지만 그것 이상으로 다른 연예인의 불법 혹은 잘못함을 이야기함으로서 말한 본인 즉 정용국에게도 피해가 충분히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그맨 정용국은 어제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정용국이 게스트로 나왔는데 이 때에 정용국은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 앞에서 일어난 일을 말하였습니다. 정용국은 가게 앞에 밤 11시 쯤 검정색 벤이 서 있었는데 발렛하시는 분이 차를 여기다 세우면 딱지를 끊을 수 있으니 발렛을 맡기라고 했음에도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이 딱지 끊겨도 된다라고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매니저가 말한 의도는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 일단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블랙핑크의 시간이 딱지가 끊기는 그 비용보다도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값비싸기 때문에 블랙핑크의 매니저로 보이는 그 사람은 블랙핑크의 시간을 더 중요시 여기기 위해서 딱지를 끊기는 것을 감수하겠다고 말한 것이니 말입니다. 그러나 라디오 방송에서 개그맨 정용국이 그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하게 된 순간 상황이 역전이 되어버립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이 문제가 불거지는 바로 그 순간 블랙핑크의 이미지가 그리 좋게 변하지 않게 되어버립니다. 가뜩이나 YG엔터테인먼트의 지금 이미지 훼손이 심각한 상황 속에서 블랙핑크의 이미지마저도 문제가 되면 그 딱지 금액의 수십 배 혹은 수백 배의 금액이 지불되는 것 이상의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개그맨 정용국이 놀라움으로 이야기한 것 그 자체는 블랙핑크에게 분명히 위험한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더 큰 문제는 결국 블랙핑크 매니저로 보이는 바로 그 사람 그리고 운전자들의 부적절한 처신입니다. 기본적으로 불법주차를 유명인들이 잘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하는 것이 그들 자신의 이미지에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정용국이 보지 않고 다른 사람이 봤다고 해서 문제가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SNS나 커뮤니티에서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 한 명의 개인도 자신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올릴 수 있고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블랙핑크와 같은 유명인들 그리고 그들을 케어하고 있는 스탭들도 조금은 더 조심스럽게 스스로의 행보를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불법주차 문제는 YG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맞물려서 이대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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