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사람인 윤태준과 결혼하여 딸 하나를 낳은 최정윤이 최근 근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제 딸이 나들이를 걸어서 다닐 정도로 충분히 컸기에 최정윤은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는 말로 지금의 감회를 SNS를 통해서 알린 것입니다. 사실 최정윤과 그의 남편 윤태준의 결혼과 관련한 에피소드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 무엇이었습니다.

       


물론 이후에 윤태준이 법을 어겼고 그에 따라 처벌을 당했지만 그러한 그의 처벌이 최정윤을 비난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최근 들어서 남편이 문제가 있어서 이혼을 하거나 피해를 입는 유명인인 아내가 많이 있는데 그렇게 비난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 자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무작정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최정윤은 최근 방송 활동을 잘 하지 않고 오로지 딸 육아를 위해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딸은 이미 충분히 나이가 자랐고 걸어다니고 밖을 나들이할 정도로 돌아다니고 있기에 조만간 최정윤의 복귀가 기대가 되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어떤 작품을 통해서 나온다는 이야기는 나오지는 않고 있지만 말입니다.

     

  


경력 단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최정윤과 같이 충분히 돈이 있고 충분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커리어 우먼인 경우는 별로 상관이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이 경력단절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든 다시금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러한 사람들을 응원하는 측면에서 최정윤이 다시금 복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한 근황 즉 딸과 함께 나들이를 하는 사진 아니 정확히 말하면 딸이 개와 함께 나들이를 하는 사진을 그대로 올린 것은 추측하기로는 결국 그 자신이 방송에 나오기 위해서 대중의 현재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조만간 그의 복귀가 가시화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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