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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준회 양현석 SNS 논란 정해진 것 없는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6.26 11:12

    최근 YG의 동향은 하루가 다르게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양현석 형제가 YG 전면에서 퇴장하기로 하였지만 그러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분이 그대로이기에 그들의 영향력 또한 그대로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양현석과 구준회가 최근 SNS가 언팔로우된 것 즉 해지가 된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추측을 하고 있지만 추측일 뿐 특별한 사안은 없는 상황입니다.
         


    구준회와 양현석이 SNS 하나 언팔로우했다고 그들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그들이 과연 관계를 해지하기 위해서 행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입니다. 또한 구준회는 비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콘 멤버들과의 관계는 계속 유지하고 있기에 지금 당장 구준회의 양현석과의 SNS 관계 해지는 그렇게 특별한 이슈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현재 아이콘은 해외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지만 아이콘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비아이가 탈퇴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남태현이 나간 위너와 다르게 아이콘에서 비아이의 역할은 리더이기도 하고 노래를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비아이가 아이콘의 시작과 끝을 담당한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비아이가 없는 상태입니다.
        

     


    물론 사람들은 YG가 흔들리는 것의 조짐을 아티스트들의 고소나 사퇴 쪽으로 찾아보려고 하지만 그렇게 되기에는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계약 상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계약 기간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즉 계약 기간이 끝나기 이전까지는 운신의 폭이 넓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구준회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공연을 하다가 계약 기간이 끝나는 것을 기다리는 것 하나입니다.
       
    구준회나 다른 아이콘 멤버들의 고민은 따로 있습니다. 많은 아이돌들이 계약 기간을 꽉 채워서 아이돌의 자리에서 떠난다고 하더라도 그 다음에 계속 연예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가는 또다른 문제입니다. 그런데 아이콘은 비아이가 나가게 됨으로 해서 전체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이다보니 구준회가 행동을 보일 수도 있지만 당연히 그러한 추측은 단지 추측일 뿐인 것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콘의 팬들이라고 한다면 구준회부터 시작하여 모든 남은 멤버들이 그대로 있어서 흔들리지 말고 계속 노래를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현재 YG라는 터가 단단하지 못하다보니 아이콘도 그렇게 단단해보이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준회의 양현석과의 SNS 언팔로우는 그들이 그만큼 흔들리고 있다는 것 그 일면이 보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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