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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우 성추행 입건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03 06:50

    유명인은 일반인들보다도 더 자신의 몸가짐을 조심해야만 합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중 한 명인 이민우가 술자리에서 여성을 성추행 즉 강제 입맞춤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단은 이민우의 소속사 측에서 이번 성추행 혐의는 헤프닝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소 자체를 취소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눈초리가 차가운 것은 사실입니다.
          


    많이 아쉽고 안타까운 것은 일단 이렇게 문제가 생기고 그로 인해서 이미지가 훼손이 되면 그것을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게 됩니다. 이번 이민우의 성추행 혐의는 이민우의 소속사의 주장대로 헤프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술집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20대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은 것입니다.


        


    술자리에 있다가 보면 자신의 한 행동으로 인해서 상대가 오해할 수도 있고 자신이 자신이 한 행동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술자리를 무조건 나가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를 최대한 제어하고 자제할 수 있어야만 술자리를 갖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민우의 이번 성추행 혐의는 분명히 헤프닝일 것이 분명하지만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경찰에 입건이 된 상황이고 그로 인해서 그의 행적에 작은 오점이 남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같은 실수를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하겠지만 그의 행보에 대해서 대중이 의구심을 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인지해야만 할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더 이상 몰래 혹은 은밀하게 사람을 만나는 것 혹은 행동을 보이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신화의 이민우가 옆 자리의 여성들과 만남을 가진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 자리에 신화가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대중은 이미 그것을 알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다는 사실을 이민우 그리고 다른 많은 유명인들과 연예인들은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즉 다시는 같은 실수를 - 잘못이 아니라 실수를 -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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