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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블리 전직원 폭로 의혹 참담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09 11:19

    최근 SNS 인플루언서로 이름이 드높은 임블리와 관련한 논란이 점입가경식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제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에서 임블리의 전직원이 폭로하는 내용에 대해서 방송이 나왔고 그로 인해서 임블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 상황에 대해서 임블리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말을 해야 하지만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은 상황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블리 전직원의 폭로의 내용은 한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재고로 있는 혹은 창고에 있는 화장품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에어컨을 달을 법도 한데 화장품을 위한 보관에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물건만 팔려고 한다는 것이 임블리 전 직원의 주장이었습니다. 임블리는 2013년 온라인 쇼핑몰 오픈 뒤 유명 백화점, 면세점에 입점하였고 1700억 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최근 판매한 화장품으로 인해서 부작용을 겪은 고객들의 고발로 인해서 신뢰를 잃게 되었고 이제는 바닥 없는 하락을 경험하고 있으며 나락은 도저히 멈출 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2에서 마지막 대중의 신뢰라고 하는 목숨줄을 끊는 방송을 하게 되었고 더 이상 임블리에 대한 대중의 신뢰는 가능하지 않다라는 것을 그들의 이전 화장품 보관 시스템의 취약성을 통해서 방송이 그리고 임블리 스스로가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임블리 전직원이 폭로를 한 것으로 인해서 전 직원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임블리가 전직원의 말대로 화장품들의 재고나 창고 보관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하며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도록 뼈를 깎는 자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임블리가 문제가 생긴 고객으로 인해서 불만 불평이 들릴 때에 행동했던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아직 변화를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변화를 요구하고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피해 고객들에게 그들의 말을 무시하는 것으로 혹은 그들을 법적으로 위협하는 것으로 자신들의 생존의 마지막 씨를 스스로 태워버렸고 그로 인해서 지금 갖가지 폭로와 의혹들로 인해서 더 이상 대중은 임블리에 대해서 믿고 싶은 마음을 가지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임블리 전직원의 폭로가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임블리의 그 활약은 과거의 기억 속으로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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