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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훈 권성희 남편 재벌설 돌았던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10 22:47

    가수 권성희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여 남편 박병훈을 소개하였습니다. 나 성에 가면이라는 노래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결혼 당시 남편에 대한 소개를 전혀 하지 않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혹시 재벌과 결혼한 것이 아닌가라고 의심하였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가수 권성희는 남편에 대해서 그 당시에는 그렇게 많이 언급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사람들의 의심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사실 가수 권성희가 배우 박병훈과 결혼을 하든 아니면 재벌과 결혼을 하든 그것은 별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즉 사람이 자신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자신이 알아서 자신의 삶을 보호하는 것은 그 자신의 당연한 권리이며 당연한 행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유명인에게는 사생활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권성희가 남편 박병훈에 대해서 얼마나 잘 숨겼는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하는 바로 지금 그녀의 남편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알게 된 사람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권성희는 남편 박병훈을 소개하면서 남편은 재벌이 아니며 공무원 집안 셋째 아들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배우 박병훈은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의외로 많은 작품에서 얼굴을 선보였습니다.
         

     

      


    인상적인 마스크와 그리고 연기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 박병훈이 바로 권성희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별로 없었고 실제로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일부 팬들은 재벌과 결혼을 하지 왜 평범한 배우와 결혼을 했느냐라고 타박을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그러한 타박은 정말로 말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남편 즉 결혼 상대자를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인이라고 한다면 그에 걸맞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하는 이상한 관습같은 것이 과거에는 있어서 스타들도 그리고 팬들도 당연하게 그러한 관성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가수 권성희는 그렇게 하지 않았고 오히려 공무원집 셋째 아들이자 배우인 박병훈을 만나서 그와 함께 지금까지도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오히려 권성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권성희의 남편 박병훈이 재벌이 아니라고 해서 그것이 특별하게 권성희가 손해보고 결혼한 것이다라고 과거에는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결국 결혼은 당사자인 권성희가 행복하면 그만인 것이고 권성희와 남편 박병훈이 지금까지 해로하고 있다고 한다면 더욱 그들의 결혼은 그들 스스로가 만족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러면 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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