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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학영 음주운전 면허정지 치명적인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18 06:51

    모델 겸 배우인 예학영이 오토바이를 음주를 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적발이 되었습니다. 그의 혈중 알콜농도 수준은 면허정지입니다. 이에 대해서 아직 예학영 배우 측에서는 그 어떠한 말도 나오지 않고 있지만 그에 대한 대중의 비판은 더욱 가속화될 예정입니다. 지금으로도 충분히 비판과 비난을 들을 수밖에 없지만 우리나라의 국민 감정 자체가 현재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엄혹하게 처벌이 필요하다고 바라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해서 우리나라 법률의 처벌 강도는 약하지만 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국민들 그리고 대중의 관심은 더욱더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번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음주운전을 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예학영의 음주운전은 그 자신이 이전부터 계속 음주운전을 해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최근 들어서 음주운전에 대한 엄혹한 처벌을 요청하는 대중의 요청이 강력해지고 있고 이전까지 처벌의 강도가 약했던 법의 문제가 많이 해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승윤 배우 같은 경우 음주운전을 하고 있었던 사람을 말리지 않고 같이 탔다는 이유만으로 자숙하고 있으며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지금은 음주운전에 관련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방송 생활에 위험해질 정도입니다.
          

     


    면허정지 수준이든 그 전날 술을 먹고 숙취에 빠져 있든 상관없이 더 이상 음주에 대해서 물렁한 조치가 이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학영 배우는 오토바이를 음주운전을 한 상태에서 새벽에 타고 있었기에 그에 대해서 단순히 법적으로 엄혹한 처벌을 내리는 것 그 이상으로 사회적으로 즉 방송인으로서 혹은 배우로서 활동을 하기가 더 이상 힘들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게 합니다.
        

     


    예학영과 같이 음주운전을 한 사람 특히 유명인이나 사회 지도층에 대한 엄혹한 처벌이 당연하게 이뤄져야만 합니다. 사회 지도층이나 유명인들은 특히나 더 엄정한 처벌이 필요한데 음주운전을 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드러낼 수 없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알려야지만 그들이 다시는 음주운전과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같은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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