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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재 불낙, 폭발적인 사랑 받는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7.23 07:26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에 허재가 출연하였습니다. 최근 허재는 뭉쳐야 찬다 예능 출연으로 방송인으로서는 제 1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는 허재도 예상하지 못한 바여서 심지어 자신의 이름을 인터넷에 써볼 정도로 고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허재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다보니 과거 허재의 불낙 혹은 인터뷰 스킬들이 다시금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허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것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MC가 바로 그의 축구 감독인 안정환과 같이 축구를 차고 있는 김성주이기 때문입니다. 즉 허재의 입장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그렇게 어려운 방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어제도 허재의 입장에서는 방송 활동 자체를 그렇게 무리함이 없이 편하게 하였는데 이는 그의 조금은 거친 성품에 대해서 시청자들이 이해하고 오히려 사랑해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허재가 중국 팀과의 경기 이후에 인터뷰 중에서 욕설을 내뱉은 적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경기를 할 때에는 심판과 드잡이질을 할 때에 블로킹을 불낙이라고 표현을 하여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허재는 농구선수였으며 농구팀 감독이었습니다. 즉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서장훈처럼 스포츠 선수로서 삶을 살아왔던 것입니다. 그러한 그가 예능에 출연한다고 하였을 때에 그 자신도 우려스러움을 가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절한 편집기술을 통해서 조기축구회에서는 많이 쓰일 수 있는 욕설을 잘라냈고 허재는 거칠은 면모와 허당스러운 면모를 적절하게 뭉쳐야 찬다 제작진이 배합을 하여 매력있는 예능인으로 만들어내었고 그 스스로도 이제 나이가 많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 훈련을 스스로 함으로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장훈은 대화의 희열2에 출연하여 농구 선수로 있을 때에는 자신이 한 거친 행동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방법도, 자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을 방법도 없었기에 사람들을 피해다녔지만 예능인이 되면서 사람들이 사랑해주는 것에 너무나도 좋아서 계속 예능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허재 또한 과거에는 불낙 혹은 거친 매너로 인해서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게 된 허재를 시청자들은 과거의 그 모습이 오해였구나, 그렇게 거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순둥이 혹은 순진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서 허재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당연히 허재 입장에서도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이 달라진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뭉쳐야 찬다에 더 몰입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시청자들을 만난다는 그 기쁨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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