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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경 이국주 열애 폭탄 발언 만들어진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8.05 08:09

    이이경 이국주가 열애를 하고 있다는 폭탄 발언이 어제 방송에서 나왔습니다. 당연히 방송에서 나왔다는 말에서 눈치를 챘을 것 같은데 이이경의 이국주와 관련된 발언은 예능 플레이어가 어제 처음으로 방송이 되었고 그 방송 중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그렇기에 정말로 이이경과 이국주가 사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정확한 사정을 말한다고 한다면 어제 방송이 된 플레이어에서 패기물들이라는 이름으로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정혁이 데뷔 기자회견을 열었고 그 가운데서 이 멤버들은 다섯 가지 금기어를 피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 금기어를 말하게 되면 물대포 벌칙을 받아야 하는데 이이경은 “최근 이국주의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공개 연애를 할 생각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에 물대포 벌칙을 받지 않기 위해서 수긍을 한 것입니다.


        

    이이경의 이국주와 관련된 멘트는 다분히 대본으로 만들어진 사전에 제작된 내용일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 날 것 그대로의 예능, 관찰 예능이라는 컨셉이 많이 먹히기도 하여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면 지금은 오히려 연기력이 되는 배우들을 끌어들여서 그들로 하여금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길이 된다는 사실을 제작진이 캐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 들어서 이이경과 같은 배우들이 예능에 입성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국주와 같은 예능인 즉 방송인의 활동이 예능에서 두드러졌다고 한다면 지금은 오히려 배우들이 예능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보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예능도 연기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배우들도 그리고 제작진들도 알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이경과 이국주의 열애 폭탄발언은 다분히 플레이어라는 예능을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 만들어낸 컨셉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이경과 이국주의 이름을 검색하면서 플레이어를 알게 되고 플레이어를 다음 주에 봐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이경과 이국주의 열애 폭탄 발언은 쓸모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차피 플레이어와 같은 예능 속에서 한 말을 진지하게 믿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이이경이나 이국주 그리고 관련 사람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어쨌든 첫 시작은 꽤 괜찮게 시작한 플레이어는 더 독하게 갈 것인가 아니면 더 기발하게 나갈 것인가의 갈림길을 두고 다음 주부터는 지속적으로 고민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고민이 끝나는 시점에 플레이어가 계속 살아남아 있다면 플레이어는 장수 예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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