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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철 모모 열애설 안전한 사람은 없다
    Commercial Media 2019.08.06 12:11

    오늘 트와이스에 폭탄이 하나 떨어졌습니다. 트와이스의 모모가 김희철과 열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트와이스는 오늘뿐만 아니라 어제도 일이 터졌습니다. 어제 트와이스와 강다니엘 팬들은 난리도 그러한 난리가 없을 정도로 패닉에 빠졌을 정도로 충격의 정보가 알려졌습니다.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리더 지효와 열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게 되었고 그것이 확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 확정은 트와이스 팬들보다는 강다니엘 팬들의 입장에서 더 쇼크였을 수밖에 없는 것이 강다니엘의 첫 번째 앨범의 판매가 마무리가 되는 시점에 기사가 터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다릅니다. 어제의 선례 즉 지효의 열애 사실이 확정이 된 상황에서 모모마저도 열애 상대자로 이름이 불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일단 JYP에서는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모모를 김희철이 좋게 보고 있다는 사실은 과거 아는형님에 모모가 출연했을 때 혹은 모모의 이름이 불려졌을 때 지속적으로 나오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김희철과 모모가 2년 동안 열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이 이번에 돌기 시작한 것이었고 아직까지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물론 JYP에서는 무조건 아니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지만 SM 입장에서는 이미 김희철의 나이도 있고 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눈치인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김희철에 대한 여자 아이돌 팬들의 관점은 안전한 사람이었습니다. 여자 아이돌들과 꽤 친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여자 아이돌들과 사귀지는 않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은 알고 있었고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김희철도 또한 남자이며 단순한 남자가 아니라 매력적인 남자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즉 김희철은 충분히 아름다운 외모와 성품을 가지고 있기에 그를 여자 아이돌들이 좋아할 수도 있고 그 또한 여자 아이돌을 이성으로서 좋아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가 안전한 남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만 한다는 것을 오늘 많은 여자 아이돌 팬들의 입장에서는 인정해야만 할 것입니다. 아무리 그가 많은 여자 아이돌들과 편하게 지낸다고 하더라도 그도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사랑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남자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면 자칫 그로 인해서 뒤통수를 맞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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