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민경의 남동생 김병수 씨가 갑작스럽게 사망을 하였습니다. 오늘 김민경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경의 동생 김병수씨가 오늘 갑자기 사망을 하였고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전달받지는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단 개그우먼 김민경은 비보를 접하고 대구로 내려가고 있으며 모든 스케줄은 취소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김민경의 남동생 김병수 씨가 있는 장례식장은 대구 방촌동 강남병원 장례식장이라고 합니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에 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모든 상황에서 급작스럽다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아무리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은 갑작스럽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김민경 남동생 김병수 씨가 죽게 된 이유도 이해가 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어제 멀쩡히 술을 잘 먹고 들어가서 그 이후에 오늘 죽음을 맞이하였기 때문입니다. 죽음이 다가온다는 그 어떤 사인도 없이 갑작스럽게 김민경 남동생 김병수 씨는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김민경 가족은 침울함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는 것도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하지만 죽음도 또한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만 합니다. 비록 안타깝게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하였지만 김민경의 남동생 김병수 씨는 그래도 가족의 보호 아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애도 아래에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기에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김민경 가족의 입장에서는 하루 아침에 날벼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슴 아픔 그 이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죽하면 김민경이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집으로 내려갈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러한 그녀를 비난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러한 그녀에게 애도를 전하고 안타까움을 전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2019.08.10 15:2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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