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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미 dhc 화장품 모델 무작정 포기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8.13 08:24

    dhc 화장품 모델인 배우 정유미가 위약금을 감수하고 dhc 화장품 모델로 지속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무작정 포기라고 할 수 있는데 만약 평소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 자칫 하면 광고업계뿐만 아니라 방송이나 영화에 출연을 할 수 없을 가능성도 클 정도로 위중한 이벤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유미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시행하였던 것이고 또한 광고업계나 다른 기업들도 정유미가 dhc 화장품 모델을 포기한 이유를 이해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니클로의 모델은 바로 이나영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유니클로 모델에서 하차를 하게 되었고 바로 그 때에 유니클로 일본 본부에서 한국 국민에 대한 부적절한 언급을 하는 통에 유니클로 기업에 대한 불매 운동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나영이 유니클로 모델로 계속 있었다고 한다면 정말로 위기에 빠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유미는 이나영과 사정이 달랐습니다.


        

    이나영은 유니클로 불매운동이 폭발하기 이전에 이미 유니클로 모델에서 자연스럽게 하차하게 되었지만 정유미는 dhc 회사 자체가 혐한 방송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집중 포화를 받고 있을 때에 화장품 모델로 계속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자칫 하면 정유미 본인의 이미지에 심각한 훼손이 있게 되는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가뜩이나 최근 강타와의 열애설로 이미지 훼손이 있는 상황에서 정유미는 마음이 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정유미 소속사 측에서도 이번 dhc 화장품 모델은 위약금을 물어서라도 무조건 포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직시하고 있었습니다. 자칫 하면 정유미 이미지가 나락으로 빠지게 되고 정유미 상품성은 완전히 망가지게 되는 것이기에 분명히 소속사와 정유미가 상의하여 dhc 화장품 모델에서 무조건 빠지는 것으로 결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 dhc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차갑기 그지 없습니다.
         

      


    이미 올리브영과 같은 화장품 전문 매장에서 dhc 제품이 빠지기 시작하고 있으며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dhc가 다시 얼굴을 들이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정유미 입장에서는 dhc 제품이 화장품 전문 매장에서 썰물 빠지듯이 빠질 때에 자신의 이미지마저도 빠지게 될 것이 당연히 두려울 수밖에 없고 그러한 측면에서 정유미는 위약금을 무는 한이 있더라도 무작정 포기하는 것이 오히려 남는 장사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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