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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훈 뿌리 엔터테인먼트 계약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8.19 16:06

    지난 4월 김정훈은 연애의 맛을 통해서 새로운 여자를 만나는 것을 예능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하늘에서 그는 떨어져버렸고 결국 이전 여자와의 문제로 인해서 대중의 지탄을 받고 결국 강제 자숙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가 이번에 새롭게 기획사를 바꾸었습니다. 뿌리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그에 대해서 대중의 눈은 차갑기 그지 없습니다. 말 그대로 그는 영원히 유명인으로서의 삶을 살지 말아야 하는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 좋지 않은 이미지 혹은 원래 비호 이미지가 있었던 사람이 전혀 달랐던 원래의 모습에 특히 호감성 이미지에 사람들은 환호를 합니다. 진선규가 영화를 통해서 악한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실제 그의 모습은 어리숙하고 울음이 많았다는 것을 대중이 알고 오히려 그를 더 사랑하게 되고 그를 더 아끼게 된 것입니다. 또한 이서진이 까칠하지만 그 까칠함 속에 있는 잔정이 느껴졌기에 그가 나영석의 페르소나라 부를 정도로 압도적인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뿌리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계약한 김정훈은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순둥이 이미지 혹은 잘 자란 공부 잘하는 왕자 이미지였지만 그가 여자를 함부로 대하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고 그에 대해서 그가 변명을 해보려고 하였지만 그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더 이상 들으려고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가 어떤 기획사에 들어가든지 이러한 김정훈의 이미지 훼손이 회복이 되지 않으면 그는 다시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보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드라마에 나오기 위해서는 예능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김정훈은 뿌리 엔터테인먼트든 아니면 다른 기획사든 상관없이 효과적인 복귀 방법을 생각해놓지 않으면 몇 년이 지나도 그는 다시 드라마든 예능이든 다시 돌아올 일은 없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즉 대중의 최대한의 한계점까지 실망을 하게 만들었고 그를 더 이상 신뢰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김정훈은 더 이상 어리숙하고 철이 없는 왕자님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는 사실을 가장 안 좋은 최악의 방법으로 그는 증명해내었고 더 이상 대중은김정훈의 말 아니 김정훈의 얼굴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정훈은 다시 대중을 설득시켜야만 합니다. 그래서 김정훈은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기획을 해내야 하는데 뿌리 엔터테인먼트든 김정훈이든 방법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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