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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장우 다이어트, 살인적이었던 이유
    Commercial Media 2019.08.21 17:56

    이장우는 사실 살이 잘 찌는 스타일입니다. 비디오스타에서 그는 자신이 한 달만 마음대로 먹기만 하면 맛있는 녀석들의 출연자들처럼 살을 찌울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살이 찌는 것과 살을 빼는 것 사이에서 이장우는 지속적으로 자신을 관리하지 않으면 살이 찌는 곳 쪽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군대를 가기 이전에는 지속적으로 살을 뺀 체로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장우 같은 배우와 가수의 경우 다이어트는 그들의 삶에 있어서 당연한 것입니다. 물론 살을 빼지 않는 배우나, 가수가 없는 것은 아니나, 살을 빼지 않는 배우, 가수와 살을 빼고 대중을 대하는 배우, 가수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일단 배우나 가수의 경우 어떻게든 살을 빼기 위해서 노력할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노력은 대부분 그에 대한 대가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군대를 다녀온 이장우는 한동안 다이어트를 하지 않은 체로 중후한 멋을 보이고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몸매와 얼굴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이장우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하였고 그리고 얼마 후에 그러니까 오늘 그는 새롭게 다이어트를 한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말 그대로 살인적인 체중 감량을 실시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살을 뺀다는 것은 아무리 관리가 잘될 수밖에 없는 이장우와 같은 배우들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특히나 얼굴의 턱선과 몸매 자체가 살을 빼기 이전과 전혀 달라졌다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놀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물론 헐리우드나 우리나라 내에서도 입금 전과 입금 후의 몸매와 얼굴이 달라졌다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 사람들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배우들의 치명적인 매력은 연기력에서 오는 것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연기력과 함께 감정 이입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몸매와 얼굴과 같은 기본적인 배우로서의 스펙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장우와 같은 배우들은 결국 입금이 되기 이전에 자신의 몸매 자신의 무기를 온전히 만들 필요가 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스펙은 고스란히 스스로에게 엄청나게 큰 자산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뒤에 편하게 살아왔던 이장우는 결국 작품에 들어가기 위해서 즉 사람들 앞에 자신의 모습을 새롭게 보여주기 위해서 다시 한 번 살을 빼는 즉 다이어트를 하는 모험을 하였고 그 모험은 보기좋게 성공하여 다시 한 번 사람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모습으로 자신을 재탄생시켰습니다. 그렇게 이장우는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기 이전에 자신의 존재감을 새롭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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