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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엄혹한 처벌 필요한 이유
    Commercial Media 2019.10.17 17:06

    이번 주에 우리나라는 아름다운 아티스트 한 명을 잃었습니다. 설리는 사실 호불호가 갈리는 유명인이자 배우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녀에게 악플을 함부로 달아도 된다는 명패를 그녀에게 달아주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너무나도 쉽게 그녀를 판단하는 것을 넘어서서 그녀를 비난하고 비판하고 비하하였습니다. 그러한 모든 것 그리고 그녀의 연약함이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녀를 죽음 이후에도 괴롭히는 여러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설리 동향보고서가 SNS에 노출이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입니다.
          


    현재 중국이 가장 부족한 것들 중 하나는 지적재산권 문제이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부족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개인정보의 보호입니다. 국가든 기업이든 그리고 개인이든 상관없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설리의 구급활동과 관련한 동향 보고서를 SNS로 한 명의 사람이 유출을 했다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대국민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인정보 유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조국 장관의 딸의 개인정보 또한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 사이에서 유출이 되었습니다. 즉 선생님이든 구급대원이든 상관없이 한 개인의 개인 정보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쉽게 망각합니다. 그리하여 그것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더라도 그것 가지고 뭘이라는 표정으로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를 쳐다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설리의 동향보고서는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그런데 바로 소방당국 그 관계자가 이터넷으로 유출을 시킨 것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해서 적극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일선 학교에서도 소방서에서도 교육이 당연히 되어야 하며 문제가 생기면 엄중한 처벌이 뒤따라야만 합니다. 말뿐인 징계만으로 국민의 분노를 다스릴 수 없다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조국 장관 딸의 개인 정보 그리고 설리의 동향보고서 모두가 우리가 믿고 있는 교육자들 그리고 소방 관계자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문제가 터진 것입니다. 일의 중함은 이해하지만 최소한의 예의, 최소한의 법 준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설리 동향 보고서를 유출한 그 사람은 엄중하게 처벌하고 만약에 관계 법령이 미비하다면 법령 또한 엄중한 처벌을 포함해서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또다른 개인 정보 유출 피해자가 생기고 오히려 가해자는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가는 사태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악플 정말로 문제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를 함부로 보는 것 그것 또한 문제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 일은 벌어집니다.
        

      


    설리 동향 보고서 유출로 인해서 소방당국의 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약 사과만 하고 그대로 유야무야 넘어가게 된다면 더 큰 사고, 더 큰 문제가 기다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중징계를, 관계 법령이 없다고 한다면 새롭게 치밀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개인 정보를 함부로 유출하지 않는 것 또한 무조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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