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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효림 김수미 아들 열애 악플 안타까운 이유
    Commercial Media 2019.10.23 16:41

    배우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이 교제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물론 이 소식은 이미 오피셜로 떴기 때문에 사실로 보입니다. 이름만 따로 떼어보면 그리 특별할 일은 아닙니다.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이라는 단어 자체는 유명인과 유명인의 가족이 만나서 사랑을 나누고 열애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기사 내용 또한 마찬가지의 말입니다.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이 열애를 했다는 내용과 어떤 기사에는 둘이 결혼을 내년 1월에 하게 되었다는 내용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사에도 악플은 달려 있습니다. 물론 대놓고 하는 악플은 지금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를 비방하는 것은 사실 큰 힘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한 번 힘을 내어버리면 그 때부터는 계속 그 힘을 좋지 않은 일들에 쓰는 것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악플은 처음에는 아깝다는 말로 시작하게 되거나 열애 대상자들을 비교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좋은 의미로 시작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곧 댓글들끼리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나 혹은 스스로가 한계를 뛰어넘게 되면 비교 댓글은 비난의 댓글로 넘어가게 되고 그 비난 자체에 대해서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전쟁이 시작되게 됩니다.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둘 모두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그들이 어떻게 만났는지도 모르며 그들이 어떻게 열애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그 어떤 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을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해버립니다. 혹시 김수미가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을 연결시켜주었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 그것이 나쁜 일도 아니지만 - 그 외 다른 추측들로 추측 자체만으로 대상자들 즉 김수미 아들과 서효림 그리고 김수미 본인을 힘들게 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적당히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악플은 대상자들 즉 김수미, 김수미 아들 그리고 서효림을 힘들게 하지만 또한 악플을 다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황폐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의 마음에 악플로 인한 그 좋지 않은 쾌락에 잠식되어간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체로 다른 그 누군가를 재물로 삼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좋지 않은 길을 걷지 않도록 조심해야만 할 것입니다. 한 번도 악플을 달지 않은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한 번만 악플을 다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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