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마장면 이경규 도전하는 이유 구입 방법
    카테고리 없음 2019. 11. 16. 00:24

     

     

    이경규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이경규는 편스토랑에서 마장면을 만들어서 심사를 보왔는데 이연복 셰프나 이원일 셰프 모두가 다 극찬을 하였습니다. 사실 그는 원래 영화를 더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또다른 꿈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제 2의 꼬꼬면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경규가 만들어낸 그 꼬꼬면은 맑은 국물 라면 신드롬을 일으키며 나가사키 잠뽕과 같은 비슷한 류의 라면들이 많이 만들어지게 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경규는 수십 년의 세월 동안 예능계에 있었던 거물입니다. 물론 1인자가 된 적은 거의 없었지만 그러나 정상 언저리에서 수많은 부침 속에서도 압도적인 커리어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그러한 그가 예능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재능만 있어서가 아니라 승부수를 걸 때에는 승부수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복수혈전은 실패하였지만 복면달호는 성공한 것을 보면 이경규의 롱런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경규가 처음 꼬꼬면을 만들었을 때에는 그 누구도 1-2년 정도 인정받는 라면으로 꼬꼬면이 라면의 종류 중 하나로 있을 줄은 정말로 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경규는 어떤 식으로 해야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장면을 만들었을 때에 심사를 하던 이연복 셰프가 말하기를 이경규가 만들은 마장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재료들을 잘 취합하여 넣은 것 같아 좋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편스토랑이라는 것 자체가 이경규가 도전하는 이유는 제 2의 꼬꼬면 신드롬을 만들겠다고 하는 야심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마장면이 제 2의 꼬꼬면이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장면을 만들은 것 자체가 이경규가 얼마나 절치부심하며 새로운 라면을 만들려고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경규는 마장면을 꼬꼬면처럼 대중에게 다가가는 또다른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마장면을 사먹을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있습니다. 마장면을 사먹기 위해서는 편스토랑을 협찬하고 있는 씨유에서 신청하면 되는데 이미 예약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오늘 16일부터 말입니다. 그러나 신상품이다보니 하루 1000명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일단은 시제품을 내놓아보고 그 다음에 성공을 하게 되면 씨유를 통해서 그리고 다른 편의점을 통해서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