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원효 아버지 부친상 악플 처벌해야 하는 이유

김원효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김원효를 그렇게나 사랑했던 아버지가 그렇게 돌아가시게 된 이후에 김원효 가족은 모두가 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실 가족의 죽음은 그 가족이 아니면 받을 수 없는 심대한 타격을 그들 모두에게 줍니다. 그래서 가족의 죽음은 정말로 가족들이 서로 서로 얼싸안으면서 어떻게든 버텨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고 그래야만 그 힘듦을 이겨나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 아빠본색에 나온 김원효 가족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납골당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빈자리로 인해서 눈물을 흘려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물론 혹자는 말합니다. 방송에서 저렇게 눈물을 흘리는 것이 가능하냐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방송인들은 감정부터 시작하여 모든 것을 방송에 나오게 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과거 개그맨 원로가 돌아가셨을 때에 개그맨들은 그 때도 웃음을 주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한탄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김원효 가족의 아버지 부친상에 대해서 슬퍼하는 것에 대해서 조롱하는 악플들이 나오는 것을 이해할 수 없고 또한 이해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어제 방송이 된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악플러들은 자신들의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떠한 타격이 되는지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아니 상대를 비난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의 유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한 행동이 자신에게 치명적인 위해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만 합니다. 즉 인생은 실전이다라는 것을 그들 스스로 알게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언어 폭력의 경우, 인터넷의 글을 통해서 내보내는 폭력의 경우에는 자신이 때리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자신이 상대의 얼굴을 보고서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원효가 아버지 부친상과 관련하여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 대해서 통곡하면서 말하는 것을 그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설리의 남친이라고 스스로 소개하였던 악플러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유명인이라고 하면 악플을 받는 것을 숙명이라고 생각하고 악플을 얻을 생각이 없다면 방송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그는 당연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법적으로 엄중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악플을 다는 것은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특히나 악플은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을 치명상으로 몰아갈 수 있는 참혹한 폭력입니다. 그렇기에 김원효 아버지 부친상과 관련한 악플을 단 사람들이나 설리의 악플을 단 사람들 모두를 엄혹히 처벌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그들도 자신의 폭력에 자신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테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