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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원 혈액암 옹알스 복면가왕 울컥했던 이유
    카테고리 없음 2019. 12. 16. 08:10

     

     

    복면가왕에 옹알스 조수원이 출연했습니다. 그룹 옹알스의 리더 개그맨 조수원은 어제 방송이 된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리어카로 출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복면가왕 스포츠카에게 69대30으로 지고 1라운드에서 얼굴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옹알스의 리더 조수원은 최근 혈액암 투병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사고 있었습니다. 목소리만으로 조수원의 정체를 알게 된 신봉선이 눈물을 흘릴 정도였습니다.
          


    신봉선의 눈물이 울컥했던 이유는 옹알스 조수원이 최근 있었던 그 투병기 때문입니다. 혈액암이라고 하는 정말 많이 힘든 그 병을 치료하는 과정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도 있었지만 옹알스 조수원은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그렇게나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선배부터 후배까지 조수원의 쾌유를 빌면서 그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옹알스의 리더 조수원으로 있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최근 혈액암 투병 끝에 항암치료를 완료하였고 재발 방지 목적으로 예방약을 먹으면서 검진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암이라는 것은 언제 전이가 될 지 모르는 상황이고 항암 치료가 종결이 되고 암이 이미 끝장이 났다고 해서 다시 재발이 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 질병입니다.
       

     

     

     


    복면가왕은 오래 전에 있어왔던 우리나라를 흔들만한 가수들의 복귀 무대로서 최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또한 최근 얼굴을 보이지 않는 방송인들의 복귀 무대로서도 최적입니다. 일단 여기에 복귀를 하게 되면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기 때문에 방송에서도 그리고 행사에서도 그들을 찾는 빈도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말 그대로 복면가왕은 한 번만 출연을 하게 되면 그 인지도가 상당히 강화되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옹알스의 리더 조수원의 목적 또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며 혈액암 항암치료를 최근에 마치기는 하였지만 그러나 옹알스의 리더로서 옹알스가 계속 공연을 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복면가왕에 나왔다라기보다는 오히려 공연을 할 수 있는 인지도 확보와 자신의 생존 소식을 알리기 위해서 복면가왕에 나왔다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물론 아직도 혈액암과 같은 많은 암들 때문에 고생이 많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옹알스의 리더 조수원의 항암 투병기는 마치 허지웅의 투병기처럼 많은 위로와 기대감을 주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안심과 기대를 줄 수 있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옹알스의 리더 조수원의 출연은 충분히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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